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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10월 1일 서울 강남구 KB아트홀에서 글로벌 대금 수취 통합 금융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 코리아 및 글로벌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아마존과 함께 국내 수출기업 대상으로 'Go Global, 글로벌 이커머스 셀링의 시작'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국민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국민은행은 10월 1일 서울 강남구 KB아트홀에서 글로벌 대금 수취 통합 금융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 코리아 및 글로벌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아마존과 함께 국내 수출기업 대상으로 'Go Global, 글로벌 이커머스 셀링의 시작'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마존에 진출하기 위한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과 해외정산대금 수취 방법, 외화자금 관리 방법 등 실속 있는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은행은 8월 23일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한 수출기업들이 해외 매출대금을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수취할 수 있는 ‘KB 글로벌 셀러 우대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서비스 가입 고객에게는 해외송금 국내 수취 수수료(해외타발송금수수료) 면제, 외화입출금통장으로 수령한 판매 대금을 인터넷뱅킹, 모바일 뱅킹에서 원화계좌로 환전 시 최대 80%의 환율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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