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19.10.20(일)
center
우리은행은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영배(왼쪽) 우리은행 신탁연금그룹장이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우리은행은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맺어진 이번 협약에서 우리은행과 굿네이버스 양사는 우리은행의 ‘우리나눔신탁’을 유산기부를 희망하는 이에게 상호 소개하기로 했다.

우리나눔신탁은 기부와 동시에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생전에는 연금처럼 일정금액을 수령할 수 있으며, 사후에는 잔여 신탁재산을 지정한 기부처에 기부토록 한 신탁계약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의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