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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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산진구협의회 회원들은 20일 선진교통문화 만들기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 = 한재일 기자]
[글로벌경제신문(부산/경남) 한재일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진구협의회는 20일 부산진구 서면로터리에서 '선진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평소 안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안전수칙을 잘 지키지 않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사)바르게살기운동 부산진구협의회 윤장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을 류영진 지역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류영진 지역위원장은 "교통사고 발생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거나 부상을 당하는 보도를 보고 안타까웠다"면서 "교통안전 캠페인이 이런 사고를 막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장호 회장은 "최근 언론에 교통 관련 사고 소식이 끊이질 않는다"며 "우리 모두 안전을 중요시 생각하지만 정작 나 자신부터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한번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라 말했다.

부산=한재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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