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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안동) 이석희 기자]
경북도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 관련 영천농장과 영주 축산기술연구소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2곳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경북도는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경기도 연천 농가의 돼지가 출하된 도축장을 다녀온 차량이 최근 출입한 것으로 밝혀진 경북 영천의 돼지농장과 영주의 축산기술연구소에 대한 정밀검사를 벌였다.

경북도는 검사 결과 영천 농가의 돼지는 물론, 영주 축산기술연구소에서 격리 사육되고 있던 수입종돈 17두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들 시설과 농장의 이동제한은 유지된다. 영천 농장은 오는 24일, 영주 축산기술연구소는 10월 7일까지 이동이 제한된다.

경북=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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