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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영주) 이석희 기자]
경상북도는 20일 영주 소수서원에서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이철우 지사와 서원 관계자 및 서원통합보존관리단, 관련전문가, 해당 지자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세계유산 등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국내 대표적인 서원 9곳으로서, 도내 △소수 △도산 △병산 △옥산서원과 타 지역의 △도동 △남계 △필암 △무성 △돈암서원 등이다.

경북=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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