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19.10.14(월)
center
[글로벌경제신문(영주) 이석희 기자]
경상북도는 20일 영주 소수서원에서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이철우 지사와 서원 관계자 및 서원통합보존관리단, 관련전문가, 해당 지자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세계유산 등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국내 대표적인 서원 9곳으로서, 도내 △소수 △도산 △병산 △옥산서원과 타 지역의 △도동 △남계 △필암 △무성 △돈암서원 등이다.

경북=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