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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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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만나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뉴시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의 북핵협상 수석대표가 유엔 총회 기간 중인 오는 24일 미국 뉴욕에서 회담을 갖는다는 관측이 나왔다.

일본 FNN방송은 22일 미일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 본부장,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다키자키 시게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4일 뉴욕에서 비공식 회담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면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파괴' 이후 한미 정상이 회담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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