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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화)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신한금융투자는 10일 오이솔루션(138080)에 착한 증자 & 4Q부터 해외 매출 시작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유지)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8만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다.

- 320억원 규모 유상증자, 1주당 0.25주 무상증자 발표
- 3분기 매출액 609억원(+202% YoY), 영업이익 186억원(+20,263% YoY)이 예상된다. 다시 한번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4분기부터 일본KDDI 向 광트랜시버 납품(약 60억원 규모)이 시작된다. 일본 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 진출도 기대된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해외 매출 발생이 예상

당사 주가 괴리율 정책에 따라 목표주가는 80,000원으로 소폭 하향한다. 본격적인 해외 매출 발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착한 증자로 장기 성장성도 확보했다.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리포트 작성자는 신한금융투자의 윤창민, 김규리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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