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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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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여성가족부는 오는 11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2019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는 전국의 청소년단체 및 협력기관들이 역할을 공유해 상호이해를 높이고 청소년 지도자들의 자긍심을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다.

올해 대회 주제는 '청소년에게 용기를, 청소년 지도자에게 보람을'이다. 대회에서는 청소년 지도자 공감토크쇼, 실시간 퀴즈이벤트, 활동 공유, 소통의 장 등이 진행된다. 또 청소년 성장 지원에 힘 쓴 13명의 지도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된다. 대상인 대통령표창에는 이대희 구립서초유스센터 관장이 선정됐다.

이정옥 여가부 장관은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써 온 청소년 지도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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