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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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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회장/사진출처=이대서울병원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박미혜 교수가 최근 열린 제 22차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에서 제 12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고령임신, 다태아임신, 태아 기형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정밀 초음파 전문가인 박미혜 신임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장은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산부인과 석·박사를 취득했다.

또한, 이화여대 의과대학 기획부장, 이대목동병원 모자센터장, QPS센터장, 교육연구부장 등을 역임했고 이대서울병원 개원 후 이대서울병원 진료부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는 산부인과 영역의 초음파 관련 교육과 연구 및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해 여성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학회로 제31회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Ultrasound in Obstetrics and Gynecology, ISUOG)를 유치해 2021년 서울에서 개최 예정이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의학전문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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