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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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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덕성여대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강수경)는 오는 19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예체능전형 미술실기 고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시모집 예체능전형은 Art & Design대학에서 50명을 선발한다. 실기고사는 수묵담채화, 색채소묘,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수험생은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 선택한 1개 유형에 대한 실기고사를 치르게 된다. 실기고사 반영 비율이 80%로 매우 높다.

이은옥 입학처장은 “Art & Design대학 신입생들은 자신이 치른 실기고사 유형에 상관없이 Art & Design대학 내 모든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며 “우리 대학은 2020학년도부터 유아교육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하고 1학년 말에 전공을 선택하도록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덕성여대가 지난달 10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예체능전형은 35.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고사 유형별로는 기초디자인 55.20대 1, 색채소묘 33.40대 1, 사고의 전환 26.20대 1, 수묵담채화 7.20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수시모집 예체능전형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22일 진행된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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