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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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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행정안전부는 주민 참여형 안전활동 캠페인인 '안전 타운워칭'(Town Watching)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전 타운워칭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 시민단체와 함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해 안전신문고에 신고함으로써 개선을 유도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 캠페인은 상반기 안전 타운워칭 활동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와 함께 하며 지역 특색에 맞는 주제별·시기별 활동계획도 수립하게 된다. 앞서 10개 시·도와 78개 시·군·구는 상반기중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총 319차례 안전 타운워칭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행안부는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내년에 캠페인 한글 명칭 공모도 할 계획이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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