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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수)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삼성증권은 17일 포스코케미칼(003670)에 2차전지 재료업체로 가는 길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5만6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다.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717억원, 영업이익은 277억원을 기록. 영업이 익 기준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회. 2차전지 재료 부문에서 생각보다 약했던 수요 탓 도 있지만 내화물 가격 락에 따른 판가 락과 로재정비 부문에 계약 갱신이 늦어 진 부분도 있음. - 3분기 고객사의 해외공장 가동률 부진과 ESS 내수 시장 수요 약세 영향으로 양극재와 음극재의 출가 성수기에 기대보다 약했음.

- 영업 단 조정은 2차전지 재료 부문의 증설 속도 조절과 고객사 가동률 회복 지연 등에 따 른 것이고, 세전이익 부문은 자회사 피엠씨텍의 업황 개선이 미중 무역분쟁 지속 등 에 의해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 부분을 감안. - 하지만 2차전지 재료 캐파 증설과 양산 확대되면서 2차전지 재료 업체로 탈바꿈은 시간 문제. 따라서 EV와 ESS성장에 따른 재료 성장 수혜주로서 투 자의견은 BUY 유지함.

리포트 작성자는 삼성증권의 장정훈, 이경록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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