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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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대구) 이석희 기자]
18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 大축제' 개막식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시장․군수와 기관 단체장들이 개막 테이프릏 커팅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경북과 대구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직거래장터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축제인 아줌마축제가 동시에 열려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효과를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소통‧상생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사진=대구시]

대구=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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