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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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경남 남해군 고현면 오곡리의 한 농협창고에서 19일 오전 9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170여㎡ 창고와 마늘 포장지 등이 피해를 입으며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남해소방서는 소방차 8대, 소방인력 20여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했다.

남해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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