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5.26(화)
center
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자신의 애견에게 목줄을 권한 50대 여성을 폭행한 6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제8형사단독(판사 송명철)은 상해죄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산시 울주군의 한 공원에서 50대 여성인 B씨가 자신에게 강아지 목줄을 하라 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2차례 머리를 밀어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폭행으로 인해 피해자가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두 차례에 걸쳐 병원 진료를 받아 유죄가 인정돼 피고인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박정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