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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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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19일 부산 KNN 센텀광장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 여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한 김나리(여강고등학교·가운데)이 준우승한 박소희(부산도시공사·왼쪽), 3위에 오른 유수정(현대백화점·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는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국내 양궁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다. 국내 양궁선수들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선수들의 동기 부여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2019.10.20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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