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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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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19일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에서 남녀부 개인전을 제패한 김우진(청주시청·왼쪽)과 김나리(여강고등학교·오른쪽)이 시상식이 끝난 뒤 트로피와 포즈를 취하며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9’는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국내 양궁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로 우승자 남녀 각각 한 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회 상금 규모가 큰 만큼 국내 양궁 선수들에게는 꼭 출전해서 우승하고 싶은 대회로 손꼽힌다. 2019.10.20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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