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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화)
[글로벌경제신문 데이터 분석팀]
삼성증권은 21일 에코프로비엠(247540)에 전동공구에서 전기차용 믹스 개선 기대와 함께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7만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다.

- 3분기 매출액은 1,521억원, 영업이익은 98억원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으로 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NCA재료의 주요 어플리케이션인 전동공구 수요 회 복이 더뎌지면서 동사의 글로벌 고객의 공급물량 둔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 여기에 주요 메탈가격이 3분기 들어 반등하다 보니 판가와 구매원가 사이의 미스매칭이 손익에는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상황. - NCA 부문도 전동공구 중심에서 고객사의 NCA8+ 제품을 채용한 EV 출시 예정. 여 기에 NCMA 형태의 4성분계 양극재를 채용한 전기차 적용 가능성도 긍정적

고객사의 전동공구향 배터리 출하약세로 동사의 가동률이 영향을 받고 시장의 기대치를 회는 실적이 주가의 약세를 낳는 악순환이 이어졌음. 하지만 국내 고객사의 CSG 물량 증가와 NCA기반의 전기차용 소재 확대는 불가피하며, 과점 공급업체로서의 시장의 재평가 기대됨. 목표 주가는 70,000원으로 기존 대비 7% 하향하 는데, 이는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것

리포트 작성자는 삼성증권의 장정훈, 이경록 애널리스트이다.

데이터 분석팀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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