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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수)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신나는조합과 21일부터 ‘2019 한국사회적기업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한국사회적기업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10주년과 씨티의 한국진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처음 제정된 상이다.

‘한국사회적기업상’의 응모 대상은 전국에서 활동 중인 (예비)사회적기업이며, 선정 분야는 일자리창출, 사회혁신, 성장 등 총 3개 분야이다.

각 분야당 1개 기업을 선정해 총 3개 기업에게 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일자리창출 분야는 취약계층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 사회적기업들, 사회혁신 분야는 차별화된 사회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장 분야는 성장가능성이 높으면서 일자리 및 혁신 가치를 창출하는 예비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11월 11일까지 신나는 조합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기업들에 대한 시상식은 12월 19일 개최될 예정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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