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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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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사진출처=LG생활건강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효과의 완벽한 조화로 보석처럼 빛나는 럭셔리 광채 피부를 선사해주는 ‘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후 천율단’은 피부의 균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광채 리프팅(탄력)'을 선사해주는 럭셔리 토털 케어 라인이다. 천율단의 핵심성분인 철피석곡은 9대 신선초 중 하나로 해발 1,000m 이상의 절벽 틈새에서 자연의 기운으로 자라 진귀한 생명력을 담아냈다. 또한 ‘후 천율단’은 유효성분을 더욱 미세하게 담아내는 ‘후’만의 한방 포제법으로 차별화된 텍스처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천율단 라인은 국내 출시 2년, 중국 출시 1년 만에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0% 가량 성장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천율단 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쿠션 파운데이션인 ‘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은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을 담았으며, 우아하고 건강한 광채 피부로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또 궁중 5대 보석인 다이아몬드, 진주, 금, 백금, 호박이 모두 포함돼 있으며, 피부 본연의 고귀한 광채가 마치 보석처럼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로 표현해준다.

세밀하고 고운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돼 밀도 높은 커버를 선사하고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해 주는 점 또한 특징이다. 미세 판상 파우더가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돼 덧발라도 두꺼워지거나 뭉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표현해준다.

또 3중 보습 시스템이 뛰어난 보습 효과를 주며, 크리미한 텍스처로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피부의 요철을 완벽하게 커버해 어느 각도에서나 고귀하게 빛나는 왕후의 아름다운 피부를 연출해준다.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SPF 35, PA++)의 3중 기능성을 갖췄으며, 골드빛이 반짝이는 우아한 용기와 차분한 향이 한층 높은 품격을 더해준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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