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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한남 3구역' 단지명 '아크로 한남 카운티' 확정... 'JERDE'와 협업, 희소가치 있는 디자인 제시

승인 2019-10-22 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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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림산업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한남 3구역에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상징인 대림산업의 ‘아크로’가 출사표를 던진다. 대림산업은 한남 3구역 단지명을 ‘아크로 한남 카운티’로 정했다.

단지명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절대경쟁력을 지닌 ‘아크로’와 서울의 지리 및 문화 중심지이자 배산임수의 명당 입지를 갖춘 지역명인 ‘한남’ 그리고 아름다운 거주지를 뜻하는 ‘카운티’를 조화시킨 네이밍으로, 그 누구도 기대하지 못했던 상상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오직 한남 3구역만의 맞춤형 수주를 위해 글로벌 탑클래스 설계 그룹과 함께 내부의 별도 TF를 조직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대림산업은, 조합원들이 원하는 최상의 설계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일찌감치 그 밑그림을 완성했다.

건설사 유일의 빅데이터 센터를 보유하여 한남3구역 조합원 468명, 대한민국 최상위 0.1% 약 1만 2000명, 서울시 거주자 약 50만명, 아크로 리버파크 거주자 약 1200명 등 전방위 소비자 조사와 빅데이터 통합 분석을 통해 최상의 주거 기준을 도출하였다.

이와 같은 하이엔드 주거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 고객을 위한 ‘아크로 한남 카운티’만의 진정성 있는 기준을 제안하고자 한다.

▶80년 축적된 대림산업의 기술 노하우와 글로벌 No.1 설계사 저디, 국내 최고 설계사 무영건축과의 협업으로 완성된 설계.

‘아크로 한남 카운티’는 미국 라스베가스의 5성급 호텔 벨라지오 및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등 세계적 랜드마크를 설계한 글로벌 탑클래스 설계 그룹 저디(JERDE), ‘한남 더힐’을 설계한 국내 최고 설계사무소 무영건축이 설계를 담당했다.

대림은 이들과 함께 사업적, 시대적 환경에 대응 할 수 있는 최상의 설계안을 위해 오랜 기간 몰두하였다. 특화설계안에서는 기존 조합안 보다 한강조망 세대가 최대 1528세대 더 확보되어 2566세대까지 가능해졌으며, 세대수를 유지하면서도 동수를 197개에서 97개로 줄이면서 녹지율을 증가시켜 축구장 3배 크기의 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이 외에도 고객 선호도가 제일 높고 서비스 면적이 극대화된 포베이(4bay) 타입을 최대 370세대 증가시켰으며, 지하주차장 세대당 1.8대까지 확보, 스카이 커뮤니티 9개소를 추가시키는 등 파격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타협하지 않는 철저한 기준으로 최상의 조경·커뮤니티 구현, 고객을 위한 진정성 있는 가치 실현.

‘아크로 한남 카운티’는 고객에게 전달해야하는 진정한 가치에 대한 고민을 통해 건축 및 조경, 커뮤니티 시설 등에 최상의 퀄리티를 구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에 집중했다. 우선, 한강조망 세대수의 증가뿐 아니라, 주변에 인접한 4구역과 2구역이 개발되었을 때를 고려한 단지 배치계획으로 인접지역의 재개발 완료 이후에도 변하지 않는 한강 조망을 선사하는게 특징이다.

또한, 유럽 고건축의 클래식한 이미지와 미래지향적인 하이테크 이미지가 결합된 외관 디자인을 통해 독보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자부심을 선사한다. 단지 저층부는 이태원과 인접하고 외국대사관이 모여있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지역성을 반영하여 유럽 고건축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수려한 곡선의 아치와 회랑을 차용한 디자인 요소를 사용하였다.

고층의 주동에는 유리커튼월과 알루미늄패널 등을 사용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원경에서 바라보았을 때, 한남의 랜드마크를 넘어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서의 절대적인 상징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정원과 최고급 리조트의 품격을 단지 내에서 누리는 조경 시설 또한 변치 않는 가치에 일조한다. 영국 왕실의 정원을 옮겨놓은 듯한 다양한 시리즈의 대규모 가든, 럭셔리하고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온실 카페, 한강이 마치 단지 내부에 들어온 듯 끊임없이 이어지는 프리미엄 수공간, 남산을 바라보며 즐기는 글램핑장까지 입주민들에게 선물같은 일상을 선사할 모든 조건을 갖췄다.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명예가 되는 글로벌 리조트의 품격을 담은 최상급 커뮤니티 시설, ‘클럽 아크로(CLUB ACRO)’도 역대급이다. 한강의 뷰를 파노라마로 담는 9개의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인피니티 풀, 게스트하우스, 연회장, 컬처라운지, 라이브러리, 스파빌리지, 키즈빌리지 등) 등 4만180㎡ 규모의 초대형 시설을 계획하였다.

더불어 글래드호텔 앤 리조트와 메가스터디교육, 강북삼성병원, ADT캡스, 링커블, 타워피엠씨, 대림미술관 등과 함께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위한 특별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망의 대상이 되는 희소가치 있는 디자인 제안.

‘아크로 한남 카운티’의 가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향과 안목이 있는 상위 1%만을 위한 희소가치에 집중하여, 단지내 보안을 강화하고 로비를 특화한 설계를 선보인다. 지상층은 2중의 보안게이트를 계획하여 전용 로비가든을 만들었다.

고객의 경험 동선을 고려하여 지하주차장까지도 세심하게 고민한 특화 설계로 입주민 전용 드롭오프존과 고급스런 라운지 로비를 계획하였다. 또한, 보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지 내 공간과 공간을 편리하게 연결하는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패스를 최대 설계하고, 단차 극복을 위해 단지 곳곳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배치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천장고 또한 기존 아파트보다 20cm 높아진, 전 세대 최소 2.5m에서 최대 2.65m까지의 높이로 설계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주차장은 보통 기둥 사이에 3대가 주차되는 기존과 달리, 기둥 사이에 2대를 배치하여 공간 활용이 넓어졌으며, 1대의 폭 또한 기존보다 10cm 넓어진 2.6m로 전체 적용하여 승하차의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세대 내부는 국내 최초로 특허를 받고 올해 일반에 공개하여 호평을 받은 대림산업의 C2하우스 평면이 적용된다. 내력벽의 최소화 및 가변형 벽체를 통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생애주기에 따라 다양한 공간구성이 가능하다.

넓은 수납 공간과 주방, 히든 주방 및 원스톱 세탁 공간, 높은 천정고, 넓어진 안방, 호텔 스위트룸 같은 분리형 욕실, 부티크 드레스룸 등이 특화됐다. 초미세먼지 잡는 공기 청정/환기 기술이 적용되며, 획기적인 층간 소음 저감 기술 및 단열 설계 기술 또한 적용된다.

▶월드클래스 상업공간 전문 그룹인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와 상가이익 극대화.

‘아크로 한남 카운티’는 성공적인 재개발의 핵심인 상가를 위해 건축 디자인, 공간 및 MD 구성, 운영 전략 등에 있어서 차별화를 통해서 희소가치가 있는 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전세계 70개국에서 약 400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월드클래스 상업공간 전문 그룹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Cushman and Wakefield)와 전략적 공동 협업을 진행한다.

더불어 국내 대형 건설사 중 유일하게 전문화된 상업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행태 분석을 기반으로 한 최상의 개발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상가 디지안은 2블록의 우사단로는 고풍적인 아치형 회랑을 적용한 외관 디자인으로 유로피안 아케이드를 구현했다.

7블록은 사계절 내내 이용가능한 실내 대형광장, 수변공간 등을 계획해 트렌드를 리딩하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쇼핑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대림산업은 80년 건설 외길을 걸어온 대한민국 최초·최고의 건설 전문 그룹으로서, 국내 최초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며 주거 문화를 선도해왔다. 또한 올해 세계적인 양대 신용사(무디스, S&P)로부터 국제 신용등급을 획득한 유일한 건설사다.

현재 아크로는 대한민국 최고가 시세를 경신한 아크로 리버파크, 그리고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과 함께 한강변에 최고급 주거벨트를 구축하며 하이엔드 주거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 오직 최상위 입지와 수요자만을 위한 주거 브랜드로 상품에서부터 서비스, 상징성까지 절대 우위의 주거 품격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박상신 주택사업본부장은 “대림은 모두가 선망하고 기억에 남을 명작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달려왔으며, 대림의 진정성을 담아 아크로 한남 카운티 설계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아크로 한남 카운티 프로젝트를 통해 진정한 하이엔드가 아니라면 비교 조차 정중히 사양하는 절대 우위를 자부한다”고 확신하며 “고객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정당당하고 투명하게 경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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