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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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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방송통신대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류수노 총장)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11월과 12월 매주 토요일 ‘KNOU 동숭 아트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마켓셀러도 공개모집한다.

방송대 대학본부(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소재) 열린관 정문 일대에서 진행되는 KNOU 동숭 아트마켓에서는 ‘예술사는 습관’을 주제로 공예, 미술작품, 악세사리 생활소품 등 유·무형의 예술 물품 판매와 함께 연극영화와 뮤지션 음악 홍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아트마켓은 지난 1월부터 서울시 종로구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대학로 공연 ·예술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공간을 활용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마켓셀러 응모 자격은 예술 물품을 판매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방송대 재학생 ▲만 39세 이하 청년 ▲제출일 현재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자는 우대 대상이다.

신청은 방송대 홈페이지 아트마켓 셀러모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캠퍼스타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담당자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방송대 류수노 총장은 “이번 아트마켓은 문화예술인과 창업가들이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방송대는 앞으로 대학로의 입지·문화적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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