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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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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티몬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국내 유일 타임커머스티몬(대표 이진원)이 매달 24일에 진행되는 ‘리퍼데이’에 인기 리퍼상품580여종, 총 물량 27만개 이상을 구비하고 최대 97%할인가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리퍼비시(Refurbish)제품은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로 반품 또는 제조와 유통과정에서 흠집이 있거나, 전시제품 등을 재포장해 거의 새것이나 다름 없는 상품을 말한다. 때문에 기존 판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이 강점이다.

티몬은 리퍼데이를 맞아 최대 97%까지 할인 판매하고, 리퍼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준비 상품 수 도 580여종, 27만개 물량으로 전달 대비 크게 늘였다. 올해 9월까지 티몬에서 리퍼상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대비 7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티몬은리퍼데이 대표상품으로 ▲발렌시아가/톰포트 등 명품선글라스 40종(56%할인), ▲고세 핸드백(69%할인) , ▲한경희 건강식 마스터(HFM-1000, 49%할인)을 각각 판매한다. 또 ▲LG전자 노트북(15N540-UT75K, S급 리퍼) , ▲보테가베네타 외 명품잡화 등 IT, 전자제품을 비롯한 패션, 잡화까지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티몬은리퍼데이를 기념해 구매 금액대별 최대 8,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리퍼데이깜짝쿠폰’을 준비해 알뜰 쇼핑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티몬은 고객들의 부담 없는 쇼핑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새것이나 다름 없는 품질이지만 가격은 많게는 절반 이상 저렴해 우수한 경제성을 이유로 리퍼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유일한 타임커머스 채널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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