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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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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본 도쿄 동쪽 나리타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사진 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일본 도쿄에 인접한 지바(千葉)현에서 제21호 태풍 부알로이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져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NHK 등에 따르면 지바현에서는 25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하천 7곳이 범람하고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총 8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이번 폭우로 지바현에 위치한 나리타(成田)공항은 25일 항공기 48편이 결항됐다.

기상청은 "태풍 부알로이는 25일 오후 9시께 소멸됐지만 26일까지 일본 동북부에는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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