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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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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건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한화건설은 주상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오피스텔에 대해 28일부터 이틀간 청약을 받는다.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들어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614가구와 오피스텔 203실, 상가로 이뤄지는 단지다. 오피스텔은 전용 84㎡A 127실 및 84㎡B 76실 등 단일 면적으로 선보인다.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 평면처럼 설계됐다. ㄷ자형 주방, 욕실 2개, 드레스룸, 수납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방 2개 가운데 하나는 두로 나눌 수 있는 개별침실형과 하나의 넓은 침실 공간으로 쓸 수 있는 통합침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한화건설은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설 현장 근처인 전주시 송천동2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오피스텔 청약을 받고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 후 분양권 전매에 제한이 없다. 계약은 오는 30일 발표하는 당첨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2일 맺는다. 중도금(50%)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입주는 오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한화건설 조성준 분양소장은 “지난 16일 아파트 1순위 마감결과 평균 61대1, 최고 3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단지 인기가 증명됐다”며 “소형 아파트처럼 설계된 오피스텔의 경쟁률도 높게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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