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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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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문 서명이 다음달로 연기될 것이란 소식에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던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07포인트(0.00%) 내린 2만7492.5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16포인트(0.07%) 오른 3076.78에 장을 닫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4.05포인트(0.29%) 내린 8410.63을 기록했다.

장중 로이터와 불룸버그 등 주요 외신을 통해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를 12월로 미룰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주가는 빠르게 하락했다.

이날 로이터는 '1단계 무역 합의문 서명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만남이 12월로 연기될 수 있다'고 전했다.

류원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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