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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미니 코스에 무제한 와인까지 포함해 연말 모임을 위한 해산물 브런치 ‘소나타 디 마레’ 선보여

승인 2019-11-07 09:27:36

– 랍스터, 문어, 전복, 새우 등 바다의 풍미가 담긴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랍스터, 문어, 곰새우, 꽃새우를 비롯해 뿔소라, 삐투리, 백합조개, 거북손 등 평소에 쉽게 접하지 않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활용해 준비한 홈스타일 이탈리안 요리들을 뷔페 및 주문 즉시 조리하는 미니 코스 형태의 해산물 주말 브런치인 ‘소나타 디 마레 (Sonata Di Mare)’를 11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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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_코너스톤- '소나타 디 마레' 해산물 브런치
음료는 주스 또는 홈메이드 음료 한 잔, 무제한 와인 중 선택해 곁들일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당일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성인 1인 10만 5천원이다. 12월 25일과 28일, 29일에는 페스티브 뷔페로 운영하며 1인 12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봉사료없음).

코너스톤의 나무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조명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소중한 사람과 연말을 기념하는 자리를 더욱 기분 좋은 순간으로 만들어 준다. 프라이빗한 부스 좌석이나 창가 좌석은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코너스톤은 본 프로모션를 통해 높은 신선도를 지닌 청정 지역의 해산물과 해양 생태계를 위한 지속 가능한 수산물 제도인 ASC (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 양식 관리 협의회) 인증을 받은 새우, 바라문디 생선, 전복 등의 식재료를 적극 선보인다.

ASC 인증은 세계 자연기금 (WWF /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수산 자원의 서식처를 파괴하지 않는 어업 방식으로 채취해 무분별한 남획을 최소화하고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는 등 지속 가능한 양식 어업을 위해 설립한 제도이다.

뷔페 스테이션의 안티파스티 섹션에서는 해산물 브루스케타, 베리 소스의 관자 구이, 칠리 크랩 타르트, 랍스터 프리타타, 문어 캐서롤, 마늘과 타임을 곁들인 새우 구이 등 해산물을 주재료로 조리한 다채로운 요리들을 선보인다. 해산물 섹션에서는 청정 바다 거제도에서 채취해 직송한 비단 가리비, 뿔소라, 삐투리, 백합조개, 미니 전복, 거북손 등의 해산물을 활용한 신선한 제철 요리를 제공한다.

미국 식품 의약국의 수질 조사에서 깨끗한 수질을 인정받은 바 있는 거제도 청정해역은 해산물 역시 뛰어난 신선도와 식감, 맛을 자랑한다. 페스티브 뷔페 기간에는 이탈리아 정통 돼지고기 요리인 포르케타 (Porchetta), 양고기 미트볼 등을 추가로 제공해 브런치 시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코너스톤 주말 브런치가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테이블에서 미니 코스 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각 요리는 주문 후 조리해 최적의 온도로 제공한다. 코스는 아부르가 캐비아를 곁들인 킹크랩 달걀 요리로 시작한다. 이 후 생선, 새우, 조개, 쭈꾸미, 토마토 등을 넣어 따뜻하게 조리한 시칠리아식 수프 주파 디 페세 (Zuppa di Pesce), 이탈리아 항구 지역의 전통 소스인 푸타네스카 (Puttanesca) 소스를 곁들인 랍스터, 새우, 관자 라비올리, 생선 모둠 튀김 등이 뒤를 잇는다.

메인은 호주산 블랙 앵거스 채끝 스테이크와 단호박 퓨레, 매콤한 토마토 살사와 시금치 퓨레를 곁들인 스페인산 광어 구이, 스페인산 이베리코 폭찹, 캐나다산 랍스터 구이, 인공첨가물 없이 천연 재료만으로 만들어 담백한 치아바타를 이용한 이탈리안 스타일 닭고기 샌드위치 중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파스타 메뉴도 갖추고 있다. 국내산 돼지고기와 소시지를 넣어 만든 토마토 소스 펜네, 해산물 크림 소스 링귀니, 오일 베이스의 새우 알리오 에 올리오 중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브런치 식사 중 홈메이드 음료나 주스 한 잔, 그리고 무제한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와인 등의 음료 옵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곁들일 수 있다. 디저트는 뷔페 스타일로 제공하며 이탈리아 정통 스타일의 홈메이드 티라미수, 젤라토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이 달콤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식사 후에는 커피 또는 차를 제공한다. 브런치의 모든 메뉴는 당일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19.11.07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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