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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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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한양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최근 냉찜질과 온찜질의 강력한 이중효과로 소비자 만족도가 뛰어난 안티푸라민 더블파워에 대형 사이즈(10cmx14cm) 품목을 추가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티푸라민 더블파워는 어깨, 허리, 등 근육과 같은 넓은 부위에 부착해 사용하며, 밀착포가 없는 일체형이라 사용이 간편하고, 슬림형 신축성 부직포를 사용하여 굴곡진 부위에 사용해도 떨어지지 않고 활동성이 우수하다.

또한 부착 초기에 멘톨성분과 캄파성분의 작용으로 냉감이 유지되며 이후 노닐산바닐릴아미드 성분의 작용으로 온감이 유지된다. 더블파워는 하루 1~3회 사용 가능하며 30매 덕용 포장으로 출시 되었다.

안티푸라민은 1933년 유한양행 자체 제품 1호로 출시된 의약품으로 90년 가까이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창립 100년사를 목전에 두고 있는 유한양행은 안티푸라민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90년이 다 되어가도록 안티푸라민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이 사랑하고 찾아주었기 때문“이라며 “소비자 편의성 증대와 효능•효과 개선을 위해 새로운 제형, 제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여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향후에도 발전하는 브랜드로서 이제껏 받아 온 사랑에 더 큰 효과로 보답할 수 있는 역동적인 100년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의학전문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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