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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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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크` 개봉을 앞두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스타워즈 에디션'을 선보였다. / 사진 출처 = 삼성전자 미국 뉴스룸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삼성전자가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크` 개봉을 앞두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스타워즈 에디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미국 뉴스룸을 통해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스타워즈 에디션을 12월10일부터 한국,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 15개 국가에서 순차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12월20일 개봉하는 영화 '스타워즈: 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제작사인 루카스필름은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과 '프로모션 동맹'을 맺었다. 이에 따라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스타워즈 에디션에는 스타워즈와 관련된 디자인과 콘텐츠가 적용됐다.

해당 에디션은 '스타워즈' 이미지가 연상되는 케이스와 금속 배지, 갤럭시 버즈, S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미국에서는 이 제품을 아마존, 베스트바이 매장, 삼성닷컴 등에서 1299.99달러(약 152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국내 가격은 미정이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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