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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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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PC그룹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SPC해피봉사단이 지난 15일 전북 익산시 늘감사지역아동센터에서 생일을 맞은 아동들에게 생일케이크를 지원하고 생일잔치를 열어주는 ‘SPC해피버스데이파티’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PC해피버스데이파티’는 매월 지역아동센터 100곳을 선정해 생일케이크를 지원하고, 그 중 한 곳을 SPC그룹 임직원과 파리바게뜨 파티시에, 가맹점주가 직접 찾아가 케이크만들기 교실을 열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달은 전북 지역 100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생일케이크 300여 개를 전달했으며, 파리크라상 임직원, 가맹점주들과 함께 늘감사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선물을 나눠주고, 케이크 만들기 교실을 진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PC해피봉사단은 기존 활동과 더불어, 파리바게뜨 가맹점과 아동복지기관의 1:1 결연을 통해 매월 생일케이크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전라남도 8곳과 광주광역시 12곳 등 20개 파리바게뜨 가맹점이 결연을 완료했으며, 이번 달에는 전북지역11개 가맹점이 결연을 맺었다. 향후 전국 4,000여개의 지역 아동 센터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SPC그룹은 SPC해피버스데이파티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약7600개 아동복지시설에 케이크 약2만 1천여개를 지원했다. 이밖에도 복지시설 아동에게 파티시에의 꿈을 키워주는 ‘내꿈은 파티시에 대회’, 방학 중 결식아동을 위한 ‘해피포인트 카드 지원’,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장애아동의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SPC행복한펀드’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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