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19.12.09(월)
center
글로벌 게임 기업 (주)그라비티가 지스타 2019를 통해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한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택틱스(Ragnarok Tactics)'를 2020년 상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 출처 = 그라비티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글로벌 게임 기업 (주)그라비티가 지스타 2019를 통해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한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택틱스(Ragnarok Tactics)'를 2020년 상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택틱스’는 라그나로크 IP 게임 중 유일한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라그나로크의 몬스터를 주요 소재로 하고 있다.

이 게임은 다양한 라그나로크 몬스터들을 이용하여 유저가 직접 전투를 배치하고 몬스터들 간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짜고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몬스터의 수집도 중요하지만, 이용자의 전략과 전투에 따라 승부가 가려진다. 때문에 나보다 더 강한 몬스터들도 전략적인 전술에 따라 충분히 승리를 할 수 있다.

지스타 2019에서 그라비티 B2C 부스 내 ‘라그나로크 택틱스’ 시연존에서 시연을 해본 이들은 “짧은 플레이였지만 콘텐츠 구성이나 완성도가 높아 출시가 기대된다”, “시연 버전이라 그런지 모든 기능을 해보진 못했지만 전투의 다양한 디테일이 살아있었고 은근히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 재미있었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