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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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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여의도 세우빌딩에서 열린 '온라인 패션플랫폼 입점 중–소판매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와 (오른쪽)신덕순 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국민은행은 21일 서울 여의도 세우빌딩에서 스타일쉐어와 온라인 패션플랫폼 입점 중–소판매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일쉐어는 현재 약 580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SNS 기반 패션–뷰티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스타일쉐어 입점 중–소판매업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자금지원이 가능한 비대면 금융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휴처를 확대해 온라인쇼핑몰은 물론 중–소판매업자 모두와 상생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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