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5(일)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한국카카오은행이 21일 5000억원의 유상증자에 관한 주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납입 자본금은 1조8000억원으로 증가한다.

유상증자로 발행한 신규 주식의 효력 발생일은 22일이다.

주주별 유상증자 대금 납입 비율은 한국투자금융지주 50%, 카카오 18%, 국민은행 10%, SGI서울보증 4%, 우정사업본부 4%, 넷마블 4%, 이베이 4%, skyblue(텐센트) 4%, yes24 2%이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증자로 여신 여력을 확대했으며 신규 상품과 서비스 출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뱅크의 계좌개설 고객은 7월 기준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9월말 현재 계좌개설 고객수 1069만명, 총수신은 19조9000억원, 총여신은 13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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