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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층과 청년층이 함께 활동하는 11월 우행쇼 시즌2 < 찾아가는 인생다방 >, 서초구 ‘더하모니’ 정기연주회와 함께 진행

승인 2019-11-27 16:53:09

- ‘찾아가는 인생다방’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령사회 관련 정책홍보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2019년 7월부터 진행된 우행쇼 시즌2의 ‘찾아가는 인생다방’이 11월 26일 서초구 ‘더하모니’ 정기연주회와 함께하는 행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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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쇼 시즌2


이날 서울교육대학교 사향문화원에서 ‘우행쇼-시즌2, 인생다방’과 함께 진행되는 서초구 ‘더하모니’ 정기연주회는 청소년 합창단과 시니어 합창단이 예술∙음악을 통해 세대통합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로, 고령사회 인식개선 및 세대간 소통 활성화 캠페인의 ‘우행쇼-시즌2’ 캠페인 취지와 부합하여 더 뜻 깊은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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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쇼 시즌2


국민중심 소통 활성화 캠페인 [우리 함께 캠페인] 중 하나인 ‘우행쇼’ 캠페인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문화 마케팅그룹 ‘위드컬처’가 주관∙주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18년부터 지금까지 2년동안 진행 중이다.

2018년 [우행쇼 시즌1]에서는 저출산 & 공동육아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시즌2]에서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고령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개선 및 세대간 소통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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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쇼 시즌2 6회 인생다방 현장
특히 올해는 기존의 SNS 채널 리뉴얼은 물론 영상과 카드뉴스,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편집하여 고령사회 관련 정책 및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였으며,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오프라인 참여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여 시민들의 참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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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쇼 시즌2 홍보대사‘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그중 ‘찾아가는 인생다방’은 우행쇼 커피차가 시민들이 있는 장소로 찾아가 고령사회 및 세대간 소통 활성화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前 MBC 간판 아나운서인 김완태 아나운서와 시니어∙청년층으로 구성된 ‘행복리포터’가 함께 진행하는 직접 참여형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인생다방에서는 우행쇼 시즌2의 홍보대사인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직접 커피를 내려주거나 시민들과 함께 캠페인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미니 공연 및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매회 500여명이 넘는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등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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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쇼 시즌2 前 MBC 김완태 아나운서


이날 행사에서는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의 공연과 前 MBC 김완태 아나운서와 ‘행복리포터의 진행으로 우행쇼 ‘인생다방’ 포토월 및 이벤트에 참여하는 일반시민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2019.11.27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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