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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금)

-2018년 사이버대 최초로 성악과 신설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성악과인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가 12월 4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교수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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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교수 음악회 포스터 전면


이번 음악회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이규도 석좌교수와 성악과 교수진이 함께 한국 가곡과 오페라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한국민요인 ‘새야 새야’, ‘정선 엮음 아리랑’ 등을 비롯하여 큰 사랑을 받고있는 ‘동심초’, ‘그리운 금강산’, 한국 신작가곡 ‘베틀노래’, ‘시간에 기대어’, ‘내 가슴엔 바다가 있다’로 1부의 포문을 연다. 2부에서는 G. Rossini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와 G. Bizet 오페라 <카르멘>, F. Lehár 오페레타 <쥬디타> 등 성악의 종주국인 이탈리아 오페라뿐만 아니라 프랑스, 헝가리까지 세계적인 오페라의 주요 아리아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인 장일범이 해설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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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교수 음악회 포스터 후면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는 2018년 사이버대 최초로 성악과를 신설하여, 체계적인 최첨단 온라인 이론 교육과 우수한 교수진과의 전문적인 실기 교육을 통해 음악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 학과장 이승현 교수는 "성악에 관심과 재능이 있음에도 여러 가지 형편이 여의치 못해 성악을 전공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서울사이버대 성악과가 전문적인 성악 교육을 온라인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며 "서울사이버대 성악과에서 우수한 교수진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라는 특별한 악기를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1.29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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