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9(목)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롯데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전담 전화영업 조직을 없애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한국경제신문 단독보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최근 자동차보험 전화영업직 330명 중 40%에 대해 희망퇴직을 받겠다고 공고했다.

나머지 60%는 대부분 보험계약 인수심사팀으로 전환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전화영업 인원이 소수 남긴 하지만 이들은 신규 영업보다는 기존 가입자들의 상담에 투입된다.

이같은 조치는 자동차보험의 수익성이 나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손보의 10월 자동차보험료 손해율은 123.4%까지 상승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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