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19.12.12(목)
center
뉴올리언스 관광 중심지 프렌치 쿼터에서 1일 (현지시간) 총격사건 직후 경찰이 현장을 수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미국 뉴올리언스 시내의 관광 명소인 프렌치 쿼터에서 일요일인 1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퍼거슨 서장은 "우리 도심에서 발생한 이 총격사건은 몰지각하고 무자비한 행동"이라며 "우리는 이를 도저히 참을 수 없고 참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격 사건은 전차가 다니고 근처에 호텔들이 집결해 있는 캐널가의 상업지대에서 발생했다.

이날 시내는 추수감사절 관광 인파와 인근의 멜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주말 풋볼 경기로 사람이 북적이고 있었다.

라토야 캔드렐 시장은 도심을 추악한 파괴와 범죄현장으로 만든 장본인을 반드시 색출해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