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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2019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 사진 출처 = 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2019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는 한국시간 3일 오전 4시 30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축구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메시는 2018~19시즌 36득점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우승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리그 득점왕, 유러피언 골든슈에 FIFA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았다.

메시는 2009, 2010, 2011, 2012, 2015년에 이어 개인 통산 6번째이자 4년만에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특히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5회 수상)를 따돌리고 최다 수상자가 됐다.

메시는 수상 소감에서 "나에게 투표해준 모든 기자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팀 동료 선수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정말 놀라운 순간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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