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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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NHN픽셀큐브(대표 이승혜)가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에서 3일 ‘챔피언 모드’ 콘텐츠를 개편했다. / 사진 출처 = 카카오게임즈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NHN픽셀큐브(대표 이승혜)가 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에서 3일 ‘챔피언 모드’ 콘텐츠를 개편했다.

‘챔피언 모드’는 친구와 함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실시간 1:1 대전 모드로 이번 개편을 통해 진행 시 승패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되고 또 획득한 포인트를 통해 ‘챔피언 포인트샵’에서 원하는 상품 구매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챔피언 모드’ 특화 스킬을 가진 ‘카카오프렌즈’ 신규 캐릭터를 추가했으며 상대방의 플레이를 방해하는 ‘공격 아이템’과 ‘방어 아이템’을 추가로 업데이트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팝’의 ‘챔피언 모드’ 콘텐츠 개편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챔피언 더블 타임 이벤트’에 참여하면 게임 내 포인트를 두 배로 제공하며, ‘챔피언 핫타임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은 티켓 제한 없이 ‘챔피언 모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챔피언 플레이 결과 화면을 찍어 공식 커뮤니티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챔피언 티켓’ 등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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