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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목)

-JP모건 "2021년부터 아이폰 1년에 2번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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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2021년부터 아이폰 출시 전략을 바꿀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아이폰 출시 행사를 기존 연 1회에서 연간 두 번 진행한다는 것이 골자다. / 사진 출처 = 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애플이 오는 2021년부터 아이폰 출시 전략을 바꿀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아이폰 출시 행사를 기존 연 1회에서 연간 두 번 진행한다는 것이 골자다.

미국 경제매채 CNBC는 지난2일(현지시간) 외국계 투자은행 JP모건의 분석을 인용해 애플이 오는 2021년부터 연 2회의 아이폰 출시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상반기에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고, 하반기에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출시하는 것과 유사한 전략이다.

JP모건은 애플이 아이폰을 두 차례 출시할 경우 ‘계절적 요인’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JP모건은 또 2020년에는 1종이 더 늘어난 4종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4종 모두 OLED 디스플레이와 5G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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