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9.25(금)

워커힐 및 투자사 이동 7명, 신규 선임 7명 임원인사

center
(왼쪽부터) 현몽주 신임 SK렌터카 대표, 황일문 신임 워커힐총괄. 사진=SK네트웍스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신임 SK렌터카 대표에 현몽주 SK네트웍스 기업문화본부장이, 신임 워커힐총괄에는 황일문 전 기획본부장이 선임됐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최신원, 박상규)가 5일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와 관련 SK네트웍스는 사업부문 및 스탭 조직을 CEO 직속 사업부와 실 단위로 재편하고, 또 신규사업 개발 및 구성원, 고객, 사회 행복 추구를 위한 조직을 신설해 회사의 지속 성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투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임원은 워커힐 및 투자사로 7명이 이동하고, 본사 및 투자사 신규임원으로 7명을 새롭게 선임했다.

이동 임원은 현몽주 SK렌터카 대표와 황일문 워커힐총괄, SK렌터카 조영이·김현수 임원, SK매직 윤요섭·이보형 임원, 김윤의 SK네트웍스서비스 대표다.

신규 임원은 전형일 유통사업담당, 서성준 화학·소재사업부장, 이영길 재무실장, 이병준 SK매직, 김주형·장영욱·윤민호 SK렌터카 등이다.

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거버넌스 체계 변화를 고려한 것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의 혁신을 가속화하려는 방향성 하에 이뤄졌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조직 개편에 맞춰 수평적이고 유연한 구조에서의 딥 체인지를 추구할 수 있는 팀 조직 개편을 시행할 것”이라며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끌어올려 구성원과 고객,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SK네트웍스 인사

[이동(7명)]

△ 현몽주 (SK렌터카 대표)

△ 황일문 (워커힐총괄)

△ 조영이 (SK렌터카)

△ 김현수 (SK렌터카)

△ 윤요섭 (SK매직)

△ 이보형 (SK매직)

△ 김윤의 (SK네트웍스서비스 대표)

[신규 선임(7명)]

△ 전형일 (유통사업담당)

△ 서성준 (화학·소재사업부장)

△ 이영길 (재무실장)

△ 이병준 (SK매직)

△ 김주형 (SK렌터카)

△ 장영욱 (SK렌터카)

△ 윤민호 (SK렌터카)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드코로나시대 생존전략을 듣는다
창간 6주년 기획특집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