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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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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아레나맵’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 출처 = 넷마블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아레나맵’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e스포츠 경기장 컨셉의 ‘아레나맵’은 고수 이용자들에게 최적화 된 경쟁 특화맵이다. ‘아레나맵’ 내 특수 블록에 도착한 이용자는 내 땅이나, 라인 내 원하는 곳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다.

넷마블은 신규맵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도전모드 보상 조건을 연승에서 누적 10승으로 변경했으며, 플레이 시 각종 버프를 받을 수 있는 패밀리 상자도 패밀리원들의 플레이 경험치 기부를 통해 10레벨까지 올릴 수 있고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도록 개편했다.

넷마블은 이번 신규 업데이트를 기념해 역대급 이벤트도 마련했다. 게임에 7일동안 출석만해도 ‘다이아 광산’을 통해 최대 3천 다이아(게임재화)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초고속 성장코스 내 간단한 미션만 수행해도 신규 캐릭터 2종 및 행운 아이템 8종을 지급한다.

한편, 넷마블은 ‘모두의마블’과 유튜버 ‘짤툰’의 콜라보를 기념한 구독이벤트도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모마TV’와 ‘짤툰’ 채널을 구독하고 콜라보 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긴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10+ 5G’를 비롯해 ‘BBQ황금올리브치킨’, ‘부산아지매국밥’ 등 다양한 음식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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