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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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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시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오는 9일부터 이틀 간 본회의를 통해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설치법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민생법안을 상정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등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와 회동 이후 국회 정상화 합의가 끝내 무산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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