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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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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했고 경유 가격도 소폭 올랐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휘발윳값은 전주보다 2.6원 상승한 ℓ당 1539.8원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10월 둘째 주부터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다가 국제유가 상승세가 반영되면서 11월 셋째 주부터 반등했다.

경유도 지난주부터 2주 연속 올랐다. 경유 가격은 ℓ당 1380.8원을 기록했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1.9원 오른 ℓ당 1624.9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2.2원 상승한 1510.2원을 기록했다.

가장 비싼 상표인 SK에너지 휘발유는 ℓ당 1554.6원, 최저가 상표 알뜰주유소 휘발유는 ℓ당 1510.9원으로 집계됐다.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용 부탄은 ℓ당 820.3원으로 전주보다 9.7원 올랐다.

이재승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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