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2(일)
center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의 임직원들 및 그 가족들이 7일 서울시 성북구 북정마을 일대에 진행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서 소외이웃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셰플러코리아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소외이웃 6가구에 연탄과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셰플러코리아는 ‘사랑의 집 짓기’, ‘1사1촌’, ‘장학금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셰플러코리아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은 13년부터 매년 국내외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를 누비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2.08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