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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의 임직원들 및 그 가족들이 7일 서울시 성북구 북정마을 일대에 진행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서 소외이웃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셰플러코리아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소외이웃 6가구에 연탄과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셰플러코리아는 ‘사랑의 집 짓기’, ‘1사1촌’, ‘장학금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셰플러코리아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은 13년부터 매년 국내외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를 누비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2.08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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