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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서울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MADE)’를 론칭하고, ‘서울메이드’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7일과 8일 주말을 맞아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서울메이드’ 브랜드 부스는 참관객들로 북적였다. 서울메이드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서울메이드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서울메이드 기념품(크로스백)을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 이벤트는 시작한 지 20여 분만에 준비한 수량이 모두 소진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SBA는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서울산업진흥원 전 사업을 브랜딩 관점으로 기획하고, 서울의 산업과 문화, 생활 전반에까지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서울산업진흥원 기관의 목적성에 부합하는 사회적 가치 접목과 구현을 통해 공익성 있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2019.12.08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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