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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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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질병관리본부의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9월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실시한 생물테러 모의훈련에서 민·관·군·경 등 관계기관 참여도와 경찰, 소방, 보건 기관의 단계별 초동대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모의훈련, 장비관리, 감염병 감시체계 분야 등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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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구, 올해 10대 뉴스로 대덕e로움 등 선정

대전 대덕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10대 뉴스를 뽑은 결과 지역화페인 '대덕e로움 발행'이 1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달 부터 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주민 5000여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받은 결과 이같이 선정됐다. 2위는 '대코맥주페스티벌', 3위는 '대덕구육아종합지원센터&다함께돌봄센터 개소'가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 ‘책을 펴자’독서문화캠페인 시행, 산모지역우수농산물꾸러미지원사업 추진, 대전최초 반려동물놀이터 개장, 신탄진&오정동 도시재생뉴실사업 추진 등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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