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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금)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장애영유아 정책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백선희), 국회의원 장정숙,국회의원 박용진,국회의원 인재근, 국회의원 기동민,국회의원 신상진, 국회의원 전혜숙,국회의원 최도자 주최로 '장애영유아 보육,교육및 양육 정책의 현 주소를 진단한다'의 주제로 12월10일 오전 국회도서관 지하강당에서 개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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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장애영유아 정책개선울위한 토론회에 참석한 토론자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두루, 장애영유아 보육·교육 정상화를 위한 추진연대, 전국장애아동통합어린이집협의회,전국장애인영유아학부모회,전국장애아동통합어린이집교사협의회,전국장애영유아교사협의회,(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사)한국장애인부모회,서울영유아교육포럼,우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한국심리운동연구소,(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전국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사)통합지원연구회,보육더하기인권함께하기에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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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장애영유아 정책개선울위한 토론회에 참석한 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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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장애영유아 정책개선울위한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토론회를 경청 하고 있다.
이번토론회는 조선경 전국장애아통합어린이집협의회 회장,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부연구위원,이혜연 전국장애영유아학부모회 대표,권영화 경산밝은어린이집 원장,박재홍 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 사무관,엄선희 두루 변호사,김윤태 우석대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문경자 보육더하기인권함께하기 대표가 열띤 토론을 펼쳤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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