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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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미국 뉴욕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예상대로 내년에도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란 방침을 시사한 데 힘입어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58포인트(0.11%) 오른 2만7911.30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9.11포인트(0.29%) 상승한 3141.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7.87포인트(0.44%) 상승한 8654.05로 각각 마감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0.71% 올랐고, 산업주도 0.68% 상승했다.

중국과 무역협상 관련해서는 불확실성이 지속했다.

미국이 15일로 예정된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를 연기할 것이란 보도가 있었지만, 미국 주요 당국자들은 여전히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도 있다며 이를 반박했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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