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9.27(일)
center
김영섭 LG CNS 사장은 2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PC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기술 역량, 사업 방식 등의 혁신을 통한 의미 있는 성장을 강조했다. / 사진 출처 = LG CNS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김영섭 LG CNS 사장은 2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PC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기술 역량, 사업 방식 등의 혁신을 통한 의미 있는 성장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올해 경영방침에 대해 “기반기술의 숙련도를 더욱 높이고 IT신기술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빠르게 축적해 나가야 한다”며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과 고객의 비즈니스 양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고객의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정예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의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서비스 사업부의 조직 체계를 중심으로 사업 및 활동 범위를 더욱 빠르게 넓혀야 한다"며 "그동안 축적한 자산에 선제적으로 투자, 인력파견 형태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 방식을 전환하고 적용하는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지난 몇 년간 선순환 체계를 정착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신기술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변화와 혁신에 적극 참여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